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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PPLE.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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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JK 가 이야기하는 aPPL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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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ere&#8217;s my wa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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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Feb 2012 19:21:54 +0000</pubDate>
		<dc:creator>Kwon Jeong</dc:creator>
				<category><![CDATA[Journal]]></category>
		<category><![CDATA[Where's my wate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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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이폰이 있다면 아무리 게임을 하지 않는 사람도 몇가지 게임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게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도 Angry Bird 는 해봤으니까요. 그런데 최근 시들해진 아이폰을 다시 붙잡고 있는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Where&#8217;s my water? 라는 게임 때문입니다. 단돈 99센트를 주고 오랫동안 재밌게 할 수 있는 게임이라 소개해 봅니다. 게임 내용은 어떻게 보면 Angry Bird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p><img style="display: block;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 title="Disney-Wheres-My-Water-App.jpg" src="http://www.jpple.com/wp-content/uploads/2012/02/Disney-Wheres-My-Water-App.jpg" border="0" alt="Disney Wheres My Water App" width="316" height="400" /></p>
<p> </p>
<p>아이폰이 있다면 아무리 게임을 하지 않는 사람도 몇가지 게임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게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도 Angry Bird 는 해봤으니까요. 그런데 최근 시들해진 아이폰을 다시 붙잡고 있는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Where&#8217;s my water? 라는 게임 때문입니다. 단돈 99센트를 주고 오랫동안 재밌게 할 수 있는 게임이라 소개해 봅니다.</p>
<p>게임 내용은 어떻게 보면 Angry Bird 와 비슷한 것으로 진행이 되는되요. Disney 에서 개발을 해서 그런지 유아틱한 그림도 귀엽고, 내용을 이해하는데 크게 중요하진 않지만 간단한 스토리도 있으며, 놀랍게도 한글어도 지원을 해서 게임마다 나오는 타이틀도 한글어가 지원됩니다. 전 오랜만에 재밌게 한 게임이라 강추 합니다. 별 네개반이 거짓은 아닌것 같습니다.</p>
<p><a href="http://itunes.apple.com/us/app/wheres-my-water/id449735650?mt=8">iTunes: Where&#8217;s my wate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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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에 구입할 맥은 어떤 것일까?</title>
		<link>http://www.jpple.com/2011/12/what-mac-you-purchase-next/</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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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Dec 2011 19:25:29 +0000</pubDate>
		<dc:creator>Kwon Jeong</dc:creator>
				<category><![CDATA[Journal]]></category>
		<category><![CDATA[Appl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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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Mac pr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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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이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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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금 사용하는 MacBook Pro (줄여서 MBP) 를 약 2년 정도 사용한 것 같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MBP 에 대해선 이 포스트를 참고해 주시구요.  다음에 Mac 을 새로 구입을 하면 어떤 맥을 구입할 것인가 하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현 시점에서 재 구입을 한다면 과연 어떤 맥이 제게 어울리지 생각해 봤습니다. 실은 지금 휴가기간이라 아침에 일어는 났는데 할일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금 사용하는 MacBook Pro (줄여서 MBP) 를 약 2년 정도 사용한 것 같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MBP 에 대해선 이 <a href="http://www.jpple.com/2011/01/fully-upgraded-macbook-pro/">포스트</a>를 참고해 주시구요.  다음에 Mac 을 새로 구입을 하면 어떤 맥을 구입할 것인가 하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현 시점에서 재 구입을 한다면 과연 어떤 맥이 제게 어울리지 생각해 봤습니다. 실은 지금 휴가기간이라 아침에 일어는 났는데 할일이 없어 커피한잠 마시며 들었던 생각을 남겼습니다. <a href="http://www.appleforum.com/mac-life/61118-맥북-프로와-아이맥-사이에서-고민.html">Appleforum 포스팅</a>에서 글의 질문을 가져 왔습니다.</p>
<p><img style="display: block;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 title="apple-imac-hero-leftside.jpg" src="http://www.jpple.com/wp-content/uploads/2011/12/apple-imac-hero-leftside.jpg" alt="Apple imac hero leftside" width="300" height="295" border="0" /></p>
<p>iMac</p>
<p>지금 일하는 곳에서는 저를 제외한 모든 Mac 은 iMac 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직접 사용을 해 봤기에 iMac 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iMac 을 제일 싫어하는 것 중 몇가지를 들자면, Drive 에 대한 접근을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iMac 에서 제일 쉽게 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는 Memory 뿐이고 Drive 를 교체할려면 쉽지 않은 분해 과정을 거쳐야만 합니다.</p>
<p>그다음 싫어하는 것중 하나는 Glossy Monitor 입니다. 언제 였는지 정확하게 기억이 나진 않지만 White iMac 이 나왔을때만 Matte Screen 이였고 그뒤로는 줄곳 Matte 인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Glossy 는 사진을 직업으로 하는 제게는 너무나 아쉬운 부분 입니다. 특히나 암부쪽을 확인 할때면 모니터는 보는 건지 저를 보는 건지 알 수가 없을 정도라서 MBP 처럼 Matte Screen 옵션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p>
<p>하지만, 가격적인 면에서는 굉장히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비슷한 가격으로 MBP 와 비교를 했을때 화면 사이즈나 속도적인 측면에서 휴대성대신 성능적인 측면에선 잇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p>
<p>&nbsp;</p>
<p><img style="display: block;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 title="10mbp13hero.jpg" src="http://www.jpple.com/wp-content/uploads/2011/12/10mbp13hero.jpg" alt="10mbp13hero" width="300" height="185" border="0" /></p>
<p>MacBook Pro</p>
<p>사실 저에게는 Laptop 이 굉장히 매력이 없는 것중 하나 였습니다. 값은 비싸지만 성능적으로 만족을 하지도 못했고, 무겁고, 화면도 작고 암튼 왜 사람들이 MacBook Pro 시리즈를 구입하는지 이해 못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MBP 구입 2년이 지나고 나니 다음 맥은 아마도 Mac 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
<p>HDD 를 SSD 로 교체 그리고 Superdrive 를 HDD 로 변신.</p>
<p>제게는 제일 큰 매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번 Mac 을 구입하면서 SSD 란 것을 알게 되었고 SSD 라는 것은 절대적인 위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것 하나만으로도 Mac 사용을 이렇게 원활하게 해줄 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게다가 Superdrive 자리를 일반 HDD 로 바꿀 수 있는 여러종류의 마운팅을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어서 손쉽게 Superdrive 를 제거하고 추가의 HDD 를 넣을 수 있습니다. SSD 의 최대 단점이라면 기가당 값이 너무 비싸다는 것이 단점인데 여기에 1TB 정도의 하드를 넣어준다면 용량적인 면도 많이 해소가 될 듯 합니다.</p>
<p>추가로 Sandy Bridge 로 넘어오면서 성능적인 면에서도 2011 년 iMac 과 MacBook Pro 를 <a href="http://www.primatelabs.ca/geekbench/mac-benchmarks/">비교</a>해도 예전 처럼 크게 성능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p>
<p>하지만 아쉬운 점은 여전히 있습니다 Lightroom 을 돌릴때라던지 그외 CPU 를 많이 쓰는 작업을 하게되면 여지없이 팬소리가 시끄럽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CPU 사용을 않하는 위주로 한다던지 제가 자리를 피하는 경우도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다 보니 소음적인 측면도 고려를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p>
<p>&nbsp;</p>
<p><img style="display: block;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 title="152122-mac_pro_2010_inside.jpg" src="http://www.jpple.com/wp-content/uploads/2011/12/152122-mac_pro_2010_inside.jpg" alt="152122 mac pro 2010 inside" width="300" height="317" border="0" /></p>
<p>Mac Pro</p>
<p>과도한 작업을 하게되면 생각나게 만드는 것은 Mac Pro 뿐이 없습니다. 일단 추가 HDD 의 여유로움과 안정성은 다른 Mac 들 과는 비교를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가격도 비교를 할 수 없을 정도로 비쌉니다. 그게 단점 입니다. 하지만 위에 언급되었던 MBP 와 iMac 의 단점들은 Mac Pro 로 오면서 없어 지게 됩니다.  iMac 의 단점으로 나왔던 추가로 넣기 힘든 Drive 는 4개 혹은 5개 까지 넣을 수 있고, MBP 에서 나왔던 소음적인 면은 제가 사용했던 Mac Pro 에서 들었던 적은 없었습니다.</p>
<p>하지만 2011년 12월 현재 Mac Pro 는 새로운 Xeon CPU 업그레이드를 기다리는 중이니 2012년을 기대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제일 저렴한 One Processor 로 가야할 텐데 속도 적인 측면도 고려를 해야 할테니까요.</p>
<p>가격대비 성능 좋은 iMac, 휴대성과 성능을 가지고 있는 MacBook Pro, 거대한 몸과 성능을 가진 Mac Pro. 세가지중 저는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까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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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pleDouble 을 지우고 싶습니다.</title>
		<link>http://www.jpple.com/2011/12/delete-appledouble/</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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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Dec 2011 20:56:58 +0000</pubDate>
		<dc:creator>Kwon Jeong</dc:creator>
				<category><![CDATA[Journal]]></category>
		<category><![CDATA[appledouble]]></category>
		<category><![CDATA[ds_store]]></category>
		<category><![CDATA[smb]]></category>
		<category><![CDATA[windo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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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맥만을 사용할땐 몰랐던 .으로 시작되는 파일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화일들이 Windows 에는 나오게 되서 각 폴더마다 .DS_Store 같은 화일등등 보기싫은 화일이 많이 있습니다. 몇달 전 부터 .AppleDouble 이라는 이름모를 폴더가 SMB 로 쉐어링 되어있는 Windows 하드에 존재해 있었습니다. 검색을 해보니 지워도 되기는 한데 일일이 손으로 찾아서 지우기에는 너무나 많았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할지 검색을 해서 올림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tyle="display: block;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 title="dsstore.png" src="http://www.jpple.com/wp-content/uploads/2011/12/dsstore.png" border="0" alt="Dsstore" width="300" height="220" /></p>
<p>맥만을 사용할땐 몰랐던 .으로 시작되는 파일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화일들이 Windows 에는 나오게 되서 각 폴더마다 .DS_Store 같은 화일등등 보기싫은 화일이 많이 있습니다. 몇달 전 부터 .AppleDouble 이라는 이름모를 폴더가 SMB 로 쉐어링 되어있는 Windows 하드에 존재해 있었습니다.</p>
<p>검색을 해보니 지워도 되기는 한데 일일이 손으로 찾아서 지우기에는 너무나 많았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할지 검색을 해서 올림니다.</p>
<p>제가 찾은 결과는 Windows 의 폴더를 SMB 를 통해 Sharing 하는 것을  Mac 맥의 Terminal 을 통해서 지우는 방법입니다. Terminal 에서 지우길 원하는 네트워크 드라이브의 root 로 들어가서 아래 명령어를 복사해 넣어 주시면 .AppleDouble 이라는 폴더를 찾아서 지워줍니다.</p>
<blockquote>
<p>find . -name \.AppleDouble -exec rm -rf {} \;</p>
</blockquote>
<p>어렵지 않게 따라하실 수 있으니 어지럽게 복잡해진 것을 정리 해 보세요.</p>
<p>출처: <a href="http://forum.xbmc.org/showthread.php?t=10716&amp;page=3">xbmc.org</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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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Phone + iPad 에서 Torrent 활용</title>
		<link>http://www.jpple.com/2011/12/torrent-in-iphone-and-ipad/</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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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Dec 2011 23:46:32 +0000</pubDate>
		<dc:creator>Kwon Jeong</dc:creator>
				<category><![CDATA[iOS Devices]]></category>
		<category><![CDATA[dropbox]]></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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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Phone 과 iPad 를 활용해서 Torrent 올리는 방법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이방법은 iPhone 과 iPad 기본 Browser 로는 torrent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없지만, iCab Mobile 을 이용해서 Torrent 파일을 다운받고 Dropbox 로 전송 그리고 Torrent Client 에서 특정 폴더에 파일이 있으면 자동으로 Torrent 를 시작하는 것을 활용한 기능 입니다. 1. 기본준비물 - uTorrent WebUI 설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tyle="float: left;" title="13ef2b1621f1aced3f50fc455bdc0c67.jpg" src="http://www.jpple.com/wp-content/uploads/2011/12/13ef2b1621f1aced3f50fc455bdc0c67.jpg" alt="13ef2b1621f1aced3f50fc455bdc0c67" width="50" height="50" border="0" />iPhone 과 iPad 를 활용해서 Torrent 올리는 방법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이방법은 iPhone 과 iPad 기본 Browser 로는 torrent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없지만, iCab Mobile 을 이용해서 Torrent 파일을 다운받고 Dropbox 로 전송 그리고 Torrent Client 에서 특정 폴더에 파일이 있으면 자동으로 Torrent 를 시작하는 것을 활용한 기능 입니다.</p>
<p>1. 기본준비물</p>
<p>- uTorrent WebUI 설치 방법 <a href="http://wiserain.net/849">wiserain&#8217;s monolog</a> Mac 을 사용하시면 <a href="http://www.transmissionbt.com/">Transmission</a> 을 이용하셔도 됩니다.</p>
<p>- iPhone Web UI Interface 설치 <a href="http://www.fijianwarrior.co.uk/index.php/iphone-utorrent-webui-fijian-warrior-edition/">Fijian Warrior Edition</a></p>
<p>- <a href="http://db.tt/xN43nC5X">Dropbox</a> 가입</p>
<p>- <a href="http://itunes.apple.com/us/app/icab-mobile-web-browser/id308111628?mt=8">iCab Mobile</a> (Web Browser) $1.99 구입</p>
<p>- 추가: 유동아이피를 위한 <a href="http://dyn.com/dns/">Dyndns</a> 서비스</p>
<p>&nbsp;</p>
<p>2. 설치방법</p>
<p>- 먼저 Dropbox 에서 Torrent 라는 폴더를 만들어 줍니다.</p>
<p>&nbsp;</p>
<p><img style="display: block;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 title="icab-1.PNG" src="http://www.jpple.com/wp-content/uploads/2011/12/icab-1.png" alt="Icab 1" width="266" height="400" border="0" /></p>
<p>- iCab Mobile 설정에서 Dropbox Account 를 설정 합니다. 그리고 Dropbox  로 업로드하면 어디로 할 것인지 Torrent 라는 이름의 폴더를 iCab Mobile 에 입력해 줍니다.</p>
<p>&nbsp;</p>
<p><img style="display: block;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 title="Screen Shot 2011-12-20 at 3.30.20 PM.png" src="http://www.jpple.com/wp-content/uploads/2011/12/Screen-Shot-2011-12-20-at-3.30.20-PM.png" alt="Screen Shot 2011 12 20 at 3 30 20 PM" width="650" height="407" border="0" /></p>
<p>- uTorrent Preference &gt;&gt; Directories 에서 Automatically load.torrent from: 체크 하시고 Dropbox 에서 만들었던 Torrent 폴더를 선택해 줍니다. Dropbox 로 Torrent 폴더가 동기화 되면 .torrent 가 업로드되는 동시에 자동으로 Torrent Client 는 시작을 합니다.</p>
<p>&nbsp;</p>
<p><img style="display: block;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 title="photo copy.PNG" src="http://www.jpple.com/wp-content/uploads/2011/12/photo-copy.png" alt="Photo copy" width="267" height="400" border="0" /></p>
<p>- Torrent 사이트에서 iCab Mobile 을 이용해서 torrent 화일을 다운받고 다운 받은 화일을 선택하면 위와 같은 option 이 나옵니다. 이중에서 Dropbox 를 선택하면 iCab Mobile 과 Dropbox 를 설정했던 그 폴더로 선택한 Torrent 파일이 업로드 됩니다. Mobile Safari 는 torrent 파일을 다운받을 수 없기때문에 iCab Mobile 을 이용해야만 다운로드와 dropbox 로 업로드가 가능합니다.</p>
<p>&nbsp;</p>
<p><img style="display: block;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 title="photo copy 2.PNG" src="http://www.jpple.com/wp-content/uploads/2011/12/photo-copy-2.png" alt="Photo copy 2" width="267" height="400" border="0" /></p>
<p>- Torrent 파일 용량은 적기 때문에 바로 위와 같은 완료 메세지가 바로 나옵니다.</p>
<p>- 그럼 이제 Dropbox 동기화가 이뤄지기 때문에 Torrent Client 가 있는 곳에서 업로드된 Torrent 가 올라 왔는지 확인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p style="text-align: center;">제대로 보이시나요?</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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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unes Match 에 대해서</title>
		<link>http://www.jpple.com/2011/11/itunes-match/</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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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Nov 2011 00:42:54 +0000</pubDate>
		<dc:creator>Kwon Jeong</dc:creator>
				<category><![CDATA[iOS Devices]]></category>
		<category><![CDATA[iPhon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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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음지를 양지로 끌어 올려주는 서비스라고 생각되서 발표할때에도 굉장히 기다려온 iTunes Match 가 약속대로 등장했습니다. iTunes Match 가 어떻게 작동이 되는지 몸소 체험을 통해서 알아본 결과를 말해보겠습니다. 음지에서 양지로라는 설명처럼 기존 본인이 가지고 있는 음악이 iTunes Music 과 Match 가 되면 256Kbps AAC DRM-free quality 음악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약간의 제한이 있다면 128Kbps 이하의 곡들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음지를 양지로 끌어 올려주는 서비스라고 생각되서 발표할때에도 굉장히 기다려온 iTunes Match 가 약속대로 등장했습니다. iTunes Match 가 어떻게 작동이 되는지 몸소 체험을 통해서 알아본 결과를 말해보겠습니다.</p>
<p><img style="float: left;" title="Screen Shot 2011-11-23 at 4.12.04 PM.png" src="http://www.jpple.com/wp-content/uploads/2011/11/Screen-Shot-2011-11-23-at-4.12.04-PM.png" border="0" alt="Screen Shot 2011 11 23 at 4 12 04 PM" width="212" height="88" /></p>
<p>음지에서 양지로라는 설명처럼 기존 본인이 가지고 있는 음악이 iTunes Music 과 Match 가 되면 256Kbps AAC DRM-free quality 음악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약간의 제한이 있다면 128Kbps 이하의 곡들은 &#8216;Not eligible&#8217; 이라고 나오면서 iTunes Match 로 사용될 수 없고, 곡제한은 25,000 곡 입니다. 한가지 유의할 점은 옆에 사진처럼 Apple Lossless 이더라도 iCloud 에서 받으면 256Kbps 로 받으니 유의 해야 합니다. 그리고 iTunes Music 과 Match 되지 못한 곡들은 옆에 그림 처럼 iCloud 서버로 Upload 가 되는데 본인 계정의 iCloud 사용용량에 영향을 받지는 않습니다. 여기서 좋은점은 iCloud 로 받은 곡들이 기존 곡과 Tag 가 같다는 Tag 를 관리에 신경쓰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것 같습니다.</p>
<p>제 경우는 21000곡들을 가지고 있었고 약 15000곡이 Matched 되었고 6000곡을 iCloud 로 올렸습니다만, 쉴세없이 업로드한 상태에서 약 4일 정도가 소요된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Matching 이 이뤄지고 있을때 멈추고 iTunes 를 종료 그리고 다시 시작을 하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되니 좀 번거럽다고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p>
<p><img style="display: block;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 title="IMG_0499.PNG" src="http://www.jpple.com/wp-content/uploads/2011/11/IMG_04991.png" border="0" alt="IMG 0499" width="267" height="400" /></p>
<p>자 이제 다 올려졌으면 iPhone 에서도 On 합니다. Setting-Music 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p>
<p> </p>
<p><img style="display: block;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 title="IMG_0498.PNG" src="http://www.jpple.com/wp-content/uploads/2011/11/IMG_0498.png" border="0" alt="IMG 0498" width="267" height="400" /></p>
<p>On 도 되었고 그럼 이제 Music 으로 들어가면 본인의 Playlist 와 Matched 된 음원들이 모두 보입니다. 위에 보는 것과 같이 iCloud 를 누르면 다운을 받아서 본인의 iPhone 에 저장이 됩니다. 광고에는 Stream or Store 라고 말하고 있지만 정작 iDevice 에서 어떻게 Stream 을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 사용해보면 저장만 되는 것 같습니다.</p>
<p>저도 6000여 곡의 Upload 가 끝난지 몇일 지나지 않아서 깊숙한 경험을 하진 못했지만 용량부족으로 음악을 많이 가지고 다니지 못했던 분들에겐 좋은 소식임에는 틀림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1년 사용료 $24.99 과 Data Plan 을 고려 하셔야겠지만 음악을 사랑하고 어디에서든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음원을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는 성공할 수 있는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21000곡(300GB) 와 16GB 은 비교가 되지 못하니까요.</p>
<p>Matched 된 곡들을 보니 생각외로 많은 한국음악이 Matched 가 되어 있더군요. 다시말해 iTunes Music 에 한국음악이 많이 있다는 말이 되겠습니다. 뭐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좀 더 음악을 많이 들었으면 좋겠습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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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P Touchpad 몇일간 사용 소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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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Oct 2011 04:59:13 +0000</pubDate>
		<dc:creator>Kwon Jeong</dc:creator>
				<category><![CDATA[iOS Devices]]></category>
		<category><![CDATA[hp touchpad]]></category>
		<category><![CDATA[사용기]]></category>
		<category><![CDATA[소감]]></category>
		<category><![CDATA[터치패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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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침대위애서 인터넷을 보기에 iPhone 으론 좀 작은것 같고 iPad 는 좀 비싼 장남감 이였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대란이라고 할 수 있을 만한 큰일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HP Touchpad 라는 물건을 16GB $99 에 32GB $149 파는 획기적인 일이 벌어진 것이지요. 정말 일주일동안 인터넷에서 많은 사람들이 밤잠을 설레이게 만들었고, 주변 Best Buy, Office Depot 등등 돌아다니게 만들었으며, 이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tyle="float: left;" title="images.jpeg" src="http://www.jpple.com/wp-content/uploads/2011/10/images.jpeg" border="0" alt="Images" width="230" height="219" /></p>
<p>침대위애서 인터넷을 보기에 iPhone 으론 좀 작은것 같고 iPad 는 좀 비싼 장남감 이였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대란이라고 할 수 있을 만한 큰일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HP Touchpad 라는 물건을 16GB $99 에 32GB $149 파는 획기적인 일이 벌어진 것이지요. 정말 일주일동안 인터넷에서 많은 사람들이 밤잠을 설레이게 만들었고, 주변 Best Buy, Office Depot 등등 돌아다니게 만들었으며, 이번 일을 발빠르게 알려준 Slickdeal 이라는 포럼은 하나의 쓰레드에 1480개 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데, 너무많은 댓글들 때문에 17번의 새로운 쓰레드를 만들게 했습니다.</p>
<p>이 이야기를 왜 이제서야 올리는 것 일까요. 그건 저도 뒤늦게 32GB 를 하나 구했기 때문입니다. 예전 Amazon 의 Onsale 에서 취소 당한사람들에 대한 것으로 우연한 소식에 링크를 타고 구매를 하게 되었는데요. 정말 운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막상 접하고 보니 왜 Touchpad 가 망했고 왜 iPad 가 비싼 가격임에도 잘 팔리는지 잘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거기다 왜 iOS 가 좋은지도 알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p>
<p>아무리 보다 이번 터치패드의 열기는 가격이 저렴합니다. 16GB 패드가 $99 인건 굉장한 장점이 될 수 밖에 없으니까요. 그런데 이건 장점이 되지 못하는게 저렴하더라도 구하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 수준이 되어버렸고 ebay 에서 구할려면 평균 $250-$350 줘야 하는 상황이 되었으니까요.</p>
<p>그런데 사용하다 보니 Jailbreak 이 쉬웠습니다. 이것을 webOS 에서는 뭐라고 불리는진 모르겠습니다만, 아주 간단하게 진행이 됩니다. Overclocking 도 하고 한글도 설치하고 했지만 iOS 의 Jailbreak 처럼 요란하지 않습니다. 간단합니다.</p>
<p>아직 터치패드를 받은지 몇일 되지 않아 몇일간의 느낌이만, 위에 말한 가격과 Jailbreak 을 제외한 모든 부분은 단점으로 보입니다. 처음 받아서 해야할 일이 OS update 이라는데 3.0.2 로 업데이트가 필요한 상황이지만, 기기 자체에서는 up to date(최신) 이라고 나오고 3.0.2 를 받아서 restore 하는 일도 쉽지가 않으며 어디 제대로 설명된 곳이 없었습니다.</p>
<p>앱들도 iOS 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적고 유용한 공짜 App 이 적으니 이것또한 아쉽습니다. Apple 에서 자주 강조하는 It just works! 가 아니라 무었을 하나 할려면 이것저것 찾아봐야만 하는 상황이니 굉장히 짜증이 났습니다.</p>
<p>하지만 이것들 모두를 $149 이라면 양보가 될 것인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터치패드를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걸 알기에  큰 기대를 하지는 않고 있어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iPad 가 많이 아쉽긴 합니다. 그래도 저렴한 가격이 주는 기쁨과 직관적인 iOS 가 주는 부분과 많은 앱들의 다양함도 좋은 부분인 것 같습니다.</p>
<p>아직 계속 가지고 있을지 아니면 떠나보낼 지는 고민중 입니다. 침대위에서 패드로 서핑이라&#8230; 참 게을러 보이네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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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st In Peace, Steve Job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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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Oct 2011 02:25:59 +0000</pubDate>
		<dc:creator>Kwon Jeong</dc:creator>
				<category><![CDATA[Journal]]></category>
		<category><![CDATA[steve job]]></category>
		<category><![CDATA[스티브 잡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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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제 iPhone 4S Keynote 를 보자마자 Jobs 의 부재가 느껴져서 Standford 연설도 다시 찾아서 보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Keynote, 2007년 iPhone 발표도 봤습니다. 그런데 오늘 타계소식을 들으니 말로 표현을 할 수 없을 만큼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제가 제일 존경하는 사람, Steve Jobs 이제 편안히 쉬길 바랍니다. 2011년은 제 가족을 포함해서 많은 분들이 세상을 떠나가셨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tyle="display: block;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 title="Screen shot 2011-10-05 at 7.13.19 PM.png" src="http://www.jpple.com/wp-content/uploads/2011/10/Screen-shot-2011-10-05-at-7.13.19-PM.png" border="0" alt="Screen shot 2011 10 05 at 7 13 19 PM" width="500" height="360" /></p>
<p> </p>
<p>어제 iPhone 4S Keynote 를 보자마자 Jobs 의 부재가 느껴져서 <a href="http://www.youtube.com/watch?v=UF8uR6Z6KLc&amp;feature=featured">Standford 연설</a>도 다시 찾아서 보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Keynote, <a href="http://www.youtube.com/watch?v=vZYlhShD2oQ">2007년 iPhone 발표</a>도 봤습니다. 그런데 오늘 타계소식을 들으니 말로 표현을 할 수 없을 만큼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p>
<p>제가 제일 존경하는 사람, Steve Jobs 이제 편안히 쉬길 바랍니다.</p>
<p>2011년은 제 가족을 포함해서 많은 분들이 세상을 떠나가셨습니다. 제 주변사람들에게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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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넷 얼마나 사용하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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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Sep 2011 17:29:51 +0000</pubDate>
		<dc:creator>Kwon Jeong</dc:creator>
				<category><![CDATA[Journal]]></category>
		<category><![CDATA[att]]></category>
		<category><![CDATA[comcast]]></category>
		<category><![CDATA[internet bandwidth]]></category>
		<category><![CDATA[internet cap]]></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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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미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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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얼마전 부터 인터넷을 바꾸길 원햇습니다. 저는 지금 AT&#38;T DSL 3Mb 를 한달에 $37로 사용하고 있는데 같은 회사의 U-Verse 나 Cable 로 하는 Road Runner 의 Promotion 중인 것과 비교하면 가격은 비슷하지만 속도는 최소 2배이상을(물론 다운로드만.. 업은 형편없습니다. 1메가도 주지 않습니다) 얻을 수 있기때문에 더없이 좋아보였습니다. 그런데 이놈의 귀차니즘인지 아니면 너무나 잘 사용하고 있기때문였는지 바꾸고 싶지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얼마전 부터 인터넷을 바꾸길 원햇습니다. 저는 지금 AT&amp;T DSL 3Mb 를 한달에 $37로 사용하고 있는데 같은 회사의 U-Verse 나 Cable 로 하는 Road Runner 의 Promotion 중인 것과 비교하면 가격은 비슷하지만 속도는 최소 2배이상을(물론 다운로드만.. 업은 형편없습니다. 1메가도 주지 않습니다) 얻을 수 있기때문에 더없이 좋아보였습니다. 그런데 이놈의 귀차니즘인지 아니면 너무나 잘 사용하고 있기때문였는지 바꾸고 싶지가 않았었습니다.</p>
<p>그러던 몇일전 AT&amp;T 가 DSL 은 150GB, U-Verse 는 250GB 제한을 두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보니 정말로 그렇더군요. 인터넷을 검색 통해서 찾은 <a href="http://www.tecca.com/basics/internet-broadband-bandwidth-caps-guide/">이페이지에서</a> 대로를 라면 제 집에서 가능한 인터넷 서비스는 AT&amp;T 의 U-Verse 와 Road Runner 인데 지금 현재 (2011년 9월) Road Runner 만 제한이 없다는 것 입니다.</p>
<p><img style="display: block;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 title="Screen shot 2011-09-17 at 10.25.26 AM.png" src="http://www.jpple.com/wp-content/uploads/2011/09/Screen-shot-2011-09-17-at-10.25.26-AM.png" border="0" alt="Screen shot 2011 09 17 at 10 25 26 AM" width="500" height="292" /></p>
<p>좀 더 자세히 보기위해 제가 한달에 얼마나 사용하는지 보고싶어서 AT&amp;T 를 들어갔더니 웬걸요 제가 사용하는량은 한달에 평균 250GB 를 상회하는 정도였습니다. 도대체 저는 무었을 하길래 이토록 많은 양의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는건지 궁금했지만, 주말같은 날에는 어김없이 한국방송을 보는 관계로 이렇게나 많은 양을 사용하게 된것 같습니다.</p>
<p>아직 다행이도 extra charge 가 붙지 않았습니다만, 인터넷 종량제.. 곧 다가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 이사갈렴니다. Road Runner 로요. 무섭습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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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쳤나 보다. White iPhone 4 구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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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May 2011 17:20:12 +0000</pubDate>
		<dc:creator>Kwon Jeong</dc:creator>
				<category><![CDATA[iOS Devices]]></category>
		<category><![CDATA[white iphone 4]]></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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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정도면 미친것이 맞는걸까요? 결국 White iPhone 4 를 갖는 날까지 와버렸습니다. 2월에 Verizon 이 나온뒤 검정색을 구입하였지만 뒤늦게 White 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다행이라면 애플이나 Verizon 을 통해 구입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구한것이라 값이 $100 정도는 저렴하게 구했고, 비닐까지 뜯지 않은 새거라서 구매욕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겉 외형을 봐서는 특별히 달라진 점을 찾을 순 없습니다만, 하얀 백색에서 뿜어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tyle="display: block;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 title="iphone4-white.jpg" src="http://www.jpple.com/wp-content/uploads/2011/05/iphone4-white.jpg" border="0" alt="Iphone4 white" width="500" height="375" /></p>
<p>이정도면 미친것이 맞는걸까요? 결국 White iPhone 4 를 갖는 날까지 와버렸습니다. 2월에 Verizon 이 나온뒤 검정색을 구입하였지만 뒤늦게 White 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다행이라면 애플이나 Verizon 을 통해 구입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구한것이라 값이 $100 정도는 저렴하게 구했고, 비닐까지 뜯지 않은 새거라서 구매욕을 불러 일으켰습니다.</p>
<p>겉 외형을 봐서는 특별히 달라진 점을 찾을 순 없습니다만, 하얀 백색에서 뿜어져 나오는 마력을 뿌리치긴 힘이 듭니다. 앞뒤 흰색으로 바뀌었을 뿐인데 iPhone 의 느낌은 전혀 다른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그동안 방치했던 White Bumper 까지 껴줬더니 제대로 합체에 성공한것 같습니다.</p>
<p>이제 그동안 사용했던 Black iPhone 은 Ebay 에 올려졌습니다. 얼마까지 올라갈런지 흥미진진 합니다.</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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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ite iPhone 4 꼭 나와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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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Apr 2011 23:09:23 +0000</pubDate>
		<dc:creator>Kwon Jeong</dc:creator>
				<category><![CDATA[iOS Devices]]></category>
		<category><![CDATA[white iphone 4]]></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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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iPhone 4 White 이 드디어 나온다고 합니다. 거기다 이번주 수요일 4.27 에 출시될거라고 하니 기대가 되긴합니다만, 이제 iPhone 4 살만한 사람들은 샀는데 뭐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뒤늦게 출시되는 이유는 분명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첫째로 왜 애플이 얼마 팔지도 못할 흰색을  페인트를 실패 했음에도 따로 개발을 하고 뒤늦게 출시를 할까요. 제생각엔 iPhone 4 후속 모델은 3GS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tyle="display: block;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 title="155620-white_iphone_4_box_front_500.jpg" src="http://www.jpple.com/wp-content/uploads/2011/04/155620-white_iphone_4_box_front_500.jpg" border="0" alt="155620 white iphone 4 box front 500" width="488" height="500" /></p>
<p> </p>
<p>iPhone 4 White 이 드디어 나온다고 합니다. 거기다 이번주 수요일 4.27 에 출시될거라고 하니 기대가 되긴합니다만, 이제 iPhone 4 살만한 사람들은 샀는데 뭐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뒤늦게 출시되는 이유는 분명이 있다고 생각됩니다.</p>
<p>첫째로 왜 애플이 얼마 팔지도 못할 흰색을  페인트를 실패 했음에도 따로 개발을 하고 뒤늦게 출시를 할까요. 제생각엔 iPhone 4 후속 모델은 3GS 와같은 포지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기존 iPhone 4 와는 비슷한 외형이지만 A5 와 Ram 을 업그레이드된 모델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외형 지다인은 iPhone 4 를 따라 가면서 말입니다.</p>
<p>두번재는 예상가능한게도 $50 에 팔리고 있는 3GS 모델 때문입니다. iPhone 4 후속이 나오면 자연스럽게 iPhone 4 모델은 저렴한 값에 팔릴 수 밖에 없습니다. $100 부터 시작을 할텐데요. 이것역시 흰색과 검정색 두모델을 포함할 수 있으니 괜찮은 조합이고 저렴하게 구입할 사람들에게도 좋은 선택이라고 봅니다.</p>
<p>Verizon iPhone 사고 보니 좋긴한데 흰색이 가지고 싶긴합니다. 작년 AT&amp;T iPhone 이 나올때도 흰색때문에 약 두달간을 기다렸는데 말입니다. 하지만 2년 계약때문에 바꿀수가 없군요. 보조금 없이 살수도 있긴한데 가격이&#8230;.. 그러기엔 출혈이 너무 큰것 같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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